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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년 5월 4일 월요일

[상담사례] 살을 맞댄 익숙함이 실례(失禮)가 되지 않아야 합니다.

[삼재재해예방안전]
양(陽)과 음(陰)의 무탈안전부적(無頉安全符籍)



언제 사고가 날지 모르는 위험한 장소나
위험성이 있는 직업이나 직장에서
아무런 사고나 탈이 나지 않고
무사하고 안전하도록 선신이 보호 해 주는 부적




스님,
남편이 착실하게
살았으면 좋겠습니다.

밖이나 집에서나
사고 친 적은 없지만,

현장에 일한다고 나가서는
처음 본 사람들과 술자리에
인사불성 되기가 일쑤고,

무슨 생각으로 사는 건지
도통 알 수가 없어요.

한때는 안쓰럽기도 해서
이해해 보려고 했는데,
이제는 정신 좀 차렸으면 합니다.

무진암 무진스님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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