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애정부부애인]
양(陽)과 음(陰)의 이별방지부적(離別防止符籍)
남녀간 서로 이별을 하게 될 것 같으면
미리 이별을 막아주고
이미 헤어졌거나 이별을 한 경우는
다시 만나 전과 같은 사이가 되게 해 주는 부적
스님,
그 사람이 생각나서
집중도 안 되고 잡념이 많습니다.
둘 다 학생이라서
경제적으로 여유가 없는 터라
제가 투정을 자주 부렸는데,
그 사람이 이해하지 못하고,
저를 힘들게 하는 거 같다면서
이별을 통보하였습니다.
저는 그런 게 아니었는데,
어떻게 인연을 이어갈 수 있을까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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