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신살처방부적]
양(陽)과 음(陰)의 장성살소멸부적(將星殺消滅符籍)
스님,
불같이 사랑했지만,
저의 변덕으로 헤어지게 되었어요.
사실 서로 지쳐가던 시기에
시간을 갖자던 그 사람의 말에 놀라서
제가 노력하여 헤어지지 않았지만,
점점 무덤덤해지는
그 사람의 모습에 화가 나서
제가 헤어지자고 말해버렸어요.
다시 돌이키려고 연락도 해보았지만
저를 밀어내기만 하는데,
이대로 끝나버릴 연은 아니겠죠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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