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애정부부애인]
양(陽)과 음(陰)의 증오부적(憎惡符籍)
상대방이 지은 악업으로
누군가 피해를 보거나 큰 상처를 받게 되어
상대방이 지은 악업을 그대로 돌려받기를 원할 때
(단, 상대방의 고통이
사용자의 기쁨이 되어서는 안 된다.)
스님,
남편에게 당한 만큼
어떻게든 복수하고 싶어요.
저 뿐만 아니라
친정식구들까지 무시하는
그 기분을 알게 하고 싶어요.
못난 부모가 되더라도
그 동안 당한 게 있어서
이대로 끝낼 수는 없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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