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사업재물재수]
양(陽)과 음(陰)의 승리부적(勝利符籍)
스님,
불쌍한 중생입니다.
요식업에 종사하면서
아무 희망도 없이 살다가
배운 게 도둑질이라고,
장사를 해 보고 싶어서요.
권리금 없는 상가를
주변에서 찾긴 찾았는데,
체감 경기가 안 좋아서
아직 계약은 하지 않았습니다.
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?
[삼재재해예방안전]
양(陽)과 음(陰)의 사고예방부적(事故豫防符籍)
기계나 쇠로부터 오는 사고나 재앙 등
모든 불행을 미리 막아주는 부적
스님,
제가 불의를 보면
참지 못하는 성격입니다.
지금 직장 동료들과
사이가 좋지 않아서
이직을 준비 중인데,
마땅한 일자리도 없고,
혹 이직해도 똑같을까 봐
고민이 많습니다.
[취직관직출세]
양(陽)과 음(陰)의 귀인협조부적(貴人協助符籍)
저절로 귀인이 나타나 도와주고
협조해 주는 부적
스님,
정말 화병으로 죽겠습니다.
전생에 지은 죄가 많아서인지,
주변에 도와줘야 할 사람들만 있고,
힘이 되는 사람은 없네요.
부모나 친인척의 도움이나
물려받은 재산도 한 푼 없는데,
저한테 힘들다고 난리입니다.
정작 저는 도와주고도
도움 한번 받은 적이 없는데,
해도 해도 너무 화가 납니다.